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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속특징 |
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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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원소로 기호는 Zn(원자번호 30)으로 청색이 도는 은백색 금속. 가공이 용이한 금속으로서 도금용 다이케스팅, 합금용 등 여러 방면에서 이용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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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자원) 유리된 금속으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지각 속에 널리 분포해 주로 섬아연석, 능아연석, 홍아연석 등과 같은 아연 정광을 제련하여 순수한 아연을 얻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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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광의 수입은 야연괴 등의 생산량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아연정광은 페루, 호주, 미국, 볼리비아, 칠레 등 5개국이 90%(2008년 점유율 : 92.4%)를 차지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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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은 고려아연과 영풍에서 대부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생산된 아연괴 등 원료 및 기초소재 제품과 1차가공제품은 수입보다 수출이 압도적으로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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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자원) 아연은 아연이 함유된 철강재(아연도금강판 등) 제조시 제강공정에서 발생된 제강분진(아연더스트)을 회수하여 이용하고 있고, 가전제품, 자동차, 도금강판 등에서 회수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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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제련원료로 투입되는 아연 스크랩은 5.8%(2008년 기준)로 직접 재자원화율은 낮지만 타이어, ASR, 제강분진 등을 통해 재자원화되는 간접 재자원화율은 매우 높음. |
주요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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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아연으로써 자동차 공업용 재료, 도금용 재료, 각종 피복재료 등으로 쓰이며, 아연합금 및 아연화합물로서 매우 널리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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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사용제품 |
| 전기전자 / 기계산업 |
- 황동 전신제 및 기계제품 |
| 건설산업 |
- 수중 건조물, 철탑, 가드레일 등 - 일반 건축물의 부식 방지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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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송산업 |
- 각종 자동차 부품(라디에이터, 기어) - 조선 공업용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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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산업 |
- 각종 금속처리 재료, 기타 금속제품 등 - 각종 캔의 부식 방지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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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산업 |
- 고무제품, 플라스틱 공업용 재료 - 착색제 원료, 도로, 염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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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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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내수량 및 판매량은 아연도금 강판업체 증설에 따른 국내 생산능력 향상으로 인한 수요 증가와, 수출량과 수입량 또한 한-인도 CEPA 발효 영향으로 인해 증가 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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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2011년 수요전망 : 내수량 2.6% 증가, 수출량 15.8% 증가, 판매량 7.4% 증가, 수입량 17.5% 증가 |
| <아연괴 수급 현황>
(단위 : 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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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07 년 |
2008 년 |
2009 년 |
| 아연괴 |
증가율 |
아연괴 |
증가율 |
아연괴 |
증가율 |
| 수요 |
내수 |
429,717 |
-5.0 |
444,288 |
3.4 |
414,637 |
-6.7 |
| 수출 |
340,520 |
15.1 |
387,281 |
13.7 |
409,447 |
5.7 |
| 공급 |
판매 |
683,257 |
3.4 |
737,172 |
7.9 |
751,179 |
1.9 |
| 수입 |
86,980 |
-0.6 |
94,397 |
8.5 |
72,905 |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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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비철금속협회 |
| ◈ 물질흐름 분석 |
1차 흐름(원료→1차가공→중간제품→최종제품)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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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연 생산은 아연광의 제련 및 정련과정에서 생산되며, 도금제품, 기타 아연제품, 화성품으로 투입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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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광의 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아연괴 생산량도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생산된 아연괴 중 수출이 55%(2009년 기준)를 차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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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은 중간제품으로 대부분 기타비철금속1차제품, 동1차제품 등 금속제품의 재료로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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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의 중간제품단계 투입량 중 33%가 기타비철금속1차제품으로 투입되며, 그 외에 동 1차제품으로 13%, 기타비철금속괴로 10%가 투입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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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은 최종산업(제품)단계에서 주로 금속제품, 화학제품, 일반기계 등으로 수급되며 그 외에 기타제조업제품, 정밀기기, 전기 및 전자기기 등으로 수급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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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의 최종 수급량은 금속제품으로 21%(105,629톤)정도이며, 그 외에 화학제품으로 16%(80,519톤), 일반기계로 15%(75,777톤) 수급됨. |
2차 흐름(사용축적→수집→재자원화→폐기)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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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아연제품 제조공정과 제품 사용 후 발생되는 웨이스트, 스크랩, 더스트 등의 잔재물이 발생되어 수집되고, 폐타이어의 경우 회수하여 전량 재자원화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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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제강분진에 함유된 아연은 국내 아연 총 수요의 25%에 해당하는 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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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 262톤, 아연더스트 27,735톤, 폐타이어 44,311톤, 전기로제강분진 55,049톤, 아연 스크랩 수입 32,097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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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자원화) 수집된 아연스크랩 및 잔재물은 아연괴 제조시 투입되는 직접 재자원화율은 5.8%로 낮지만, ASR 중 아연 회수(회수율 20%), 폐타이어(100%), 제강분진(재자원화율: 35%)의 형태로 간접 재자원화되며, 54,393톤은 폐기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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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에 함유된 아연은 중량물로써 대부분 매립되나 아연의 극히 일부가 회수(약 20% 정도)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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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타이어는 발생량의 90% 이상이 시멘트 소성로의 열원으로 활용되고, 잔재물은 시멘트원료에 투입되어 시멘트에 잔류되며, 나머지 폐타이어도 다양한 형태로 재자원화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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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 제강공정에서의 아연은 휘발하여 분진(DUST)으로 포집되어 도로포장재에 홉입등으로 재자원화되고 있음(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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