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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름의 특징

자원이용효율성 개선과 자원순환 촉진을 통한 자원생산성 향상을 위해 천연자원(1차 자원)의 개발 및 수급현황 및 폐자원(2차 자원)의 순환과정을 포괄하는 자원 전과정 관련된 물질정보 흐름의 특징을 분석한 자료를 공유합니다.
◈ 금속특징
 물성
원소기호는 In(원자번호 49)으로, 무르고 연성이 있으며 잘 녹지 않는 희유금속으로 화학적 성질은 갈륨(Ga), 탈륨(Tl)과 유사
- (천연자원) 단일광산에서 채취되는 경우는 극히 적고, 주로 아연광, 주석광, 동광 연광을 제?정련하는 과정에서 부산물로 얻어짐.
● 부존량이 많지 않아 자원고갈이 예상되며, 가장 중요한 인듐 함유 광물은 섬아연석((Sphalerite ; ZnS)으로 70%이상이 중국에 편중되어 있음.
● 국내에 부존하고 있지 않으나 2004년 고려아연에서 제련설비를 갖춤으로써 생산되기 시작, 2009년 132톤을 생산하고 있음.
- (순환자원) 주로 사용후 ITO타겟*이 재자원화되어 인듐괴 형태로 산업에 재투입 됨.
● 국내에서 인듐의 소비는 약 95%이상이 ITO 타겟의 형태로 소비되며 ITO타겟은 투명 전도박막을 제조하는데 약 30%정도가 소비되고 나머지 70%는 수집되어 재자원화 됨.
 주요용도
평판 디스플레이(LCD, PDP, OLED), 태양전지, 스마트유리용 핵심소재, 강화 목적용 합금용 재료 등
산업 용도 사용제품
전자산업 평판 디스플레이(LCD, PDP, OLED), 태양전지, 스마트유리용 투명전도막 핵심 원천소재 - PDP, LCD, OLED 등 평판 디스플레이 투명전도막 원천소재
- 태양전지용 투명전도막소재
- CIGS 박막태양전지의 흡수층소재
반도체 칩 조립용 Solder소재 - 반도체 칩셋의 조립시 접합소재
- 저융점(189~192℃) 접합재료
금속산업 강도와 경도 및 내마모성, 내산화성 강화 목적용 합금용재료 - 내마모성이 요구되는 베어링제조의 합금소재
- 군용, 레저용 선체제조용 소재
 수요전망
디지털TV의 대량 보급 및 대형화로 인하여 투명전극소재(ITO타겟)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10년 이후 全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50%이상의 시장을 점유하는 우리나라로서는 국내 산업보호를 위해 인듐의 안정적인 공급 필요
구분 2008 년 2009 년 2010 년 전년대비 증가율
전체 1,720 1,523 1,724 13.2%
패널 1,061 912 1,022 12.1%
장비 138 70 104 48.6%
부품소재 521 541 598 10.5%
◈ 물질흐름 분석
 1차 흐름(원료→1차가공→중간제품→최종제품) 특징
- 국내의 인듐 생산은 아연광의 제련 및 정련과정에서 부산물로 생산되므로 아연의 생산량에 따라 그 생산량이 유동적
● 국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므로 수급의 안정화를 위한 생산량 증가 및 설비확충이 필요
- 인듐의 대부분은 ITO타겟에 제조에 투입되고 있으며 그 외의 반도체소자, 산업용유리 등은 아직 상용화 단계에 이르지 않아 사용량 少
- 최종제품에 포함되어 사용되는 인듐 양은 前단계(중간제품 등) 사용량의 약 5%정도로 소량만 투입
● ITO타겟은 평판 디스플레이(중간제품)의 생산에서 5%만이 제품에 사용되고 나머지는 사용후 ITO타겟 및 공정 부착물로 배출
 2차 흐름(사용축적→수집→재자원화→폐기) 특징
- (수집) 수집의 대부분은 공정스크랩(108톤) 및 공정부산물(411톤)로, 최종제품으로 사용?축적되는 5톤을 제외한 1차 흐름에서 나온 양의 99%(519톤) 수집
● 1차가공단계에서는 공정스크랩 108톤이, 중간제품단계에서는 사용후 ITO 타겟 294톤, bonding재료 12톤, 공정부착물 등으로부터 105톤이 배출되어 전량(519톤) 수집
● 최종제품 중 많은 양을 차지하는 TV는 EPR의 대상이지만 제품으로 사용된지 오래되지 않아 사용후 제품의 수집량은 0에 가까움.
- (재자원화) 수집된 526톤(수입 7톤 포함)이 재자원화과정으로 투입되어 264톤이 원료단계에서 사용, ITO타겟 수입국으로 134톤이 재반출*(유출), 나머지 128톤은 폐기
● 수집된 자원의 폐기 비율은 1차공정스크랩에서 15%(17톤), 중간제품과정에서 ITO 타겟과 bonding재료 8%(25톤) 및 공정부착물 등 82%(86톤)으로 총 128톤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