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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름의 특징

자원이용효율성 개선과 자원순환 촉진을 통한 자원생산성 향상을 위해 천연자원(1차 자원)의 개발 및 수급현황 및 폐자원(2차 자원)의 순환과정을 포괄하는 자원 전과정 관련된 물질정보 흐름의 특징을 분석한 자료를 공유합니다.
◈ 금속특징
 물성
원소기호 Sc, 원자번호 21, 원자량 44.956 g/mol, 지각 중의 존재도 25ppm, 녹는점 1,541℃, 끓는점 2,836℃, 주기율표 3B족에 속하는 희토류 원소의 하나. 멘델레예프가 1869년에 주기율을 발표할 때 예언하였던 에카붕소, 1879년에 스웨덴의 닐손(Lars F. Nielson, 1840~1899)에 의해 발견. 대부분의 희토류 광석과 우라늄 및 텅스텐 광석에 소량 함유, 스칸듐이 많이 포함된 광석은 토르트바이타이트(thortveitite: (Sc,Y)2Si2O7, 약 30~40%의 Sc2O3 포함). 스칸듐은 그 자체만을 광석에서 직접 얻기 보다는 우라늄과 텅스텐 생산의 부산물로 추출, 연간 생산량은 Sc2O3로 따져서 약 2톤.
 주요용도
알루미늄 합금에 소량 사용되거나, 고압방전램프에 bead로 사용됨.
- 알루미늄 합금에 0.1 % 첨가되어 고탄성, 고강성, 고온특성이 우수하여 스포츠용품 및 군사용으로 사용

- 태양광과 비슷한 연색성을 만들기 위해 고압방전램프의 bead로 사용

- 레이저 활성물질로 사용되어 치과치료용 물방울레이저에 사용.

- (관련산업) 희토류는 특수합금, 조명장치, 레이저 등 산업의 중요한 원자재로 이용.

산업 사용제품 특징
금속산업 Al 합금소재(AlScMgSi) 고강도 및 기능성 재료
스포츠산업 AlSc합금 자전거 부품, 인라인스케이트, 야구배트 등
군사용 산업 화기류 손잡이(AlSc합금)
자동차산업 자동차 헤드램프 연색성 재료
레이저산업 레이저 활성재료(치과치료용 물방울레이저)  
 천연자원 동향
- (매장 및 생산) - 전세계 매장량: 약 12,000,000 ton
<주요 국가별 매장 및 생산량 >
* USGS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칸듐의 주요 생산국가로는 중국, 카자흐스탄,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국가가 있지만, 스칸듐 단독 광물로 존재하지 않고 전 세계에 극소량 매장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국 가에 한정하여 그 매장량을 추산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대부분 스칸듐 금속은 다른 금속(텅스텐 등) 제련 시 부산물로 얻어지므로 그 생산량을 추산하기도 매우 어려운 실정임.
<연도별 스칸듐 원료의 수입현황 >
(단위: Kg)
품명 /HS코드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스칸듐
(2805305000 )
13 1 5 103 80 10 757 - 3 8
<연도별 스칸듐 원료의 수출 현황 >(단위: Kg)
품명 /HS코드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스칸듐
(2805305000 )
- - - - - - 0 - 50 8
- (평균가격 ) 스칸듐의 연도별 가격변동은 증가추세에 있으며, `10년기준 79불/kg을 보임
<스칸듐의 연간 평균가격 >
연도 평균가격(USD/Kg)
`07 131,000
`08 152,000
`09 155,000
`10 158,000
`11 163,000
스칸듐의 연간 평균가격

  2차자원 동향
- (수출입 ) 해당사항 없음

◈ 물질흐름 분석
 1차 흐름(원료→1차가공→중간제품→최종제품) 특징
- 국내 스칸듐금속을 포함한 희토류 광석은 전무한 실정이며, 국내에서 소비되는 스칸듐은 금속으로 수입하여 합금 및 bead로 제조하거나 합금형태로 수입하여 성형 가공만 하여 그대로 수출하기도 한다.
- 스칸듐 금속으로 합금 및 bead 제조 시 공정상 슬러지는 거의 없으며, 합금을 녹였을 때 높은열에 의해 증기로 증발할 수는 있지만 그 양을 산정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2차 흐름(사용축적→수집→재자원화→폐기) 특징
- 국내의 스칸듐금속을 포함한 희토류 산업은 매우 제한적인 분야이며, 그 사용분야도 다양한 부품 및 소재에 매우 미량 사용되기 때문에 2차자원에 대한 회수 및 이용에 대한 관심이 매우 낮음.
- 세계적으로 사용량이 많지 않으며, 합금 및 bead에도 매우 미량이 사용되기 때문에 현재까지 재자원화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