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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속특징 |
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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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기호 Nd, 원자번호 60, 원자량 144.243, 지각 중의 존재도 28ppm(28위), 녹는점 1,024℃, 끓는점 2,027℃, 비중 6.80(육방), 7.004(입방), 주기율표 3A족, 희토류 원소의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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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5년 오스트리아의 F. 벨스바하가 그 때까지 단일원소로 되어 있던 디디뮴(didymium)을 두 개의 새로운 원소로 나누는 데 성공, 하나를 프라세오디뮴, 다른 하나를 디디뮴이라고 명명했으나, 지금은 이 디디뮴을 네오디뮴이라고 함. |
주요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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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레이저, 합금첨가제 등의 금속공업, 전자재료·자성재료 등의 응용분야에 사용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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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특한 자기적 성질이 있어 영구자석, 기억소자에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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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소, 불소, 인산 등의 음이온과 매우 안전한 화합물 형성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 배기가스 정화 및 석유크랙킹 촉매 작용에 사용 |
| <희토류 및 네오디뮴의 주요용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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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사용제품 |
특징 |
전자 및 전자기기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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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자석(Sm-Co자석, Nd-Fe-B자석) 형광재-디스플레이(PDP,LCD 등), 형광램프(Y, Eu,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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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자석은 기기 소형화 및 효율향상에 기여하는 핵심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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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산업 |
자기용 유약(Y-오렌지색, Nd-보라색, Ce-백색), 내화제(Y, Ce화합물), 전기전자용 신세라믹(La산화물), 공학용 신세라믹(Y산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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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및 기능성 재료 |
| 자동차산업 |
자동차용 센서, 희토류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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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산업 |
희토류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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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화학산업 |
촉매(Ce, Eu, Y, Nd) |
석유정제,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장치 |
| 유리산업 |
탈색제(Ce), 착색제(Nd, Pr, Er, Ce) |
색소제거(현재는 거의 대체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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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자원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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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장 및 생산) 전세계 희토류 매장량은 약 98,578천톤 정도이며, 매장량 및 생산량은 중국의 비중이 가장 높음. |
| <주요 국가별 매장 및 생산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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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매장량 (천톤) |
생산량(톤) |
| `06 |
`07 |
`08 |
`09 |
`10 |
| 중국 |
36,000 |
86,520 |
87,020 |
87,620 |
82,320 |
89,200 |
| 독립국가연합 |
19,000 |
- |
- |
- |
- |
- |
| 미국 |
1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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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호주 |
5,400 |
- |
- |
- |
- |
- |
| 인도 |
3,100 |
45 |
- |
- |
- |
- |
| 브라질 |
48 |
958 |
1,173 |
1,200 |
- |
- |
| 말레이시아 |
30 |
894 |
682 |
233 |
- |
- |
| 기타 |
22,000 |
- |
- |
- |
- |
- |
| 전세계 |
98,578 |
88,417 |
88,875 |
89,053 |
82,320 |
89,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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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장량 및 생산량은 희토류 전체를 포함한 물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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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입) 네오디뮴을 포함한 세륨족의 수입량은 증가하는 추세이며, 수출보다 수입의 비중이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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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오디뮴은 세륨족에 포함되어 HS코드 2805301000으로 수출입이 관리되고 있음. |
| <연도별 세륨족 원료의 수출입 현황>
(단위: 톤, 천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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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명 /HS코드 |
구분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 수입 |
중량 |
1.5 |
14.3 |
8.7 |
32.7 |
25.7 |
34.5 |
22.0 |
19.3 |
76.1 |
621.7 |
| 금액 |
26 |
65 |
77 |
183 |
194 |
195 |
172 |
168 |
478 |
5,785 |
| 수출 |
중량 |
- |
0.01 |
- |
0.4 |
2.5 |
578 |
- |
0.006 |
6.2 |
159.8 |
| 금액 |
- |
0 |
- |
1 |
5 |
426 |
- |
0 |
140 |
5,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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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입 국가) 희토류는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되고 있는 상황임. |
| <연도별 희토류의 수입국가>
(단위: 톤, 백만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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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 |
`06 |
`07 |
`08 |
`09 |
`10 |
| 원료 |
중국(98%) |
중국(91%) |
중국(97%) |
중국(97%) |
중국(94%) |
| EU(2%) |
EU(8%) |
EU(2%) |
EU(3%) |
EU(5%) |
| 1차가공제품 |
중국(91%) |
중국(81%) |
중국(97%) |
중국(95%) |
중국(93%) |
| 일본(6%) |
일본(12%) |
EU(2%) |
일본(5%) |
EU(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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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희토류의 수출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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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명 |
`06 |
`07 |
`08 |
`09 |
`10 |
| 원료 |
일본(75%) |
중국(99%) |
일본(94%) |
중국(50%) |
일본(97%) |
| 미국(25%) |
중국(6%) |
EU(50%) |
| 1차가공제품 |
기타(99%) |
중국(99%) |
- |
- |
일본(71%) |
| 중국(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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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균가격 ) 네오디뮴의 연도별 가격변동은 증가추세에 있으며, `11년기준 약 359불/kg을 보임 |
| <네오디뮴의 연간 평균가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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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평균가격(USD/kg) |
| `07 |
30.2 |
| `08 |
26.1 |
| `09 |
15.2 |
| `10 |
50.4 |
| `11 |
35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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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질흐름 분석 |
1차 흐름(원료→1차가공→중간제품→최종제품)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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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Nd 금속과 관련된 원료(정광)의 정제련시설이 전무하며, 원료의 수출입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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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차가공제품의 경우, 약 3톤 규모로 산화네오디뮴으로 수입되어 MLCC, 촉매에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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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간 및 최종제품의 경우, 국내의 고성능 자석 생산설비 및 기수부족으로 영구자석에 포함된 Nd 약 400톤 정도 전량 수입 |
2차 흐름(사용축적→수집→재자원화→폐기)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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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집) 사용후 제품에 포함된 Nd는 연간 약 240톤 정도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그 중 EcoAs를 통해 약 21.9톤 수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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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자원화) 기술 및 설비부족으로 인해 재자원화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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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스크랩으로 분류되어 전량 폐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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