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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름의 특징

자원이용효율성 개선과 자원순환 촉진을 통한 자원생산성 향상을 위해 천연자원(1차 자원)의 개발 및 수급현황 및 폐자원(2차 자원)의 순환과정을 포괄하는 자원 전과정 관련된 물질정보 흐름의 특징을 분석한 자료를 공유합니다.
◈ 금속특징
 물성
원소기호 La, 원자번호 57, 원자량 138.9, 지각 중의 존재도 30ppm(27위), 녹는점 920℃, 끓는점 3,469℃, 비중 6.19(α-란탄), 6.17(β-란탄), 주기율표 3A족에 속하는 란타늄계열의 하나
● 1839년 스웨덴의 화학자 C. G. 무산더가 세륨에서 처음으로 분리
● 세륨족(란타늄, 세륨, 프라세오디뮴, 프로메튬, 네오디뮴, 사마륨) 원소 중의 하나이기도 함.
- 란타늄을 함유하는 주요 광물은 바네스트사이트·모나자이트·제노타임·셀석 등
- 홀원소물질은 은백색 금속으로 공기 중에 방치하면 표면이 산화되어 회백색으로 흐려짐. 약간의 전성을 가지지만 연성은 없음
- 공기 중에서는 445℃에서 연소하며, 화학적 성질은 알루미늄과 비슷
● 알루미늄과 같은 분족(分族)으로 보지 않는 것은 희토류의 15원소는 4f 오비탈의 전이원소이기 때문
 주요용도
희토류원소는 금속형태로서는 활성이 크고 합금이 되기 쉬우며, 산화물은 매우 안정하고 유리화되기 쉬워 오래전부터 금속공업, 유리공업에 많이 사용됨.
- 근래에는 촉매 화학적 특성으로 석유화학공업에 응용, 광학적 특성으로 각종 고급렌즈, 형광물질로 사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강력 자성체, 초전도체, 수소 흡장재, 고밀도 기억소자, 레이저 등 새로운 기능성재료로 응용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음.
- 산소, 불소, 인산 등의 음이온과 매우 안전한 화합물 형성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 배기가스 정화 및 석유크랙킹 촉매 작용에 사용
● 철강, 비철금속 등에 첨가되어 유해한 불순물 제거용도
● 전자파를 흡수하여 가시광선을 발광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칼라모니터 등 형광소재로 사용
<희토류 및 네오디뮴의 주요용도 >
산업 사용제품 특징
금속산업 제강/합금재, 스테인레스(Y), 주조철소재(Ce) 고강도 및 기능성 재료
세라믹산업 자기용 유약(Y-오렌지색, Nd-보라색, Ce-백색),
내화제(Y, Ce화합물), 전기전자용 신세라믹(La산화물),
광학유리/섬유, 배터리(La 산화물)
석유화학산업 촉매(La, Ce, Eu, Y, Nd) 석유정제,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장치
 천연자원 동향
- (매장 및 생산) 전세계 희토류 매장량은 약 98,578천톤 정도이며, 매장량 및 생산량은 중국의 비중이 가장 높음.
<전 세계 나라별 희토류 매장량 및 생산량>
(단위: 천톤)
중국 브라질 호주 인도 기타 전세계
매장량 55,000 22,000 3,200 3,100 41,000 124,300
<주요 국가별 생산량>
(단위: 톤)
국가 `10 `11 `12 `13 `14
중국 130,000 105,000 100,000 95,000 95,000
인도 2,800 2,800 2,900 2,900 3,000
미국 -  -  800 5,500 7,000
호주 -  2,200 3,200 2,000 2,500
브라질 550 250 140 330 -
말레이시아 30 280 100 180 200
러시아 - - 2,400 2,500 2,500
베트남 - - 220 220 200
태국 - - - 800 1,100
합계 132,800 110,530 109,760 110,000 110,000
 
- (수출입) 희토류의 수출입 국가를 살펴보면, 희토류 원료형태의 경우 중국으로부터 대부분 수입되며, 란타늄은 수출입이 전무한 상황이다.
<연도별 희토류의 수출현황>
(단위: kg, 천불)
품명/HS코드 `09 `10 `11 `12 `13 `14 `15
세륨그룹
(2805301000)
중량 6 6,231 159,810 2,746 1,795 4,538 95,382
금액 0 140 5,809 43 52 252 3,199
   
<연도별 희토류의 수입현황>
(단위: kg, 천불)
품명/HS코드 `09 `10 `11 `12 `13 `14 `15
세륨그룹
(2805301000)
중량 19,301 76,168 621,731 261,117 281,969 95,017 98,845
금액 168 478 5,758 2,859 2,009 752 591
<연도별 희토류의 수입국가>
품명 `11 `12 `13 `14 `15
희토류 가공하지
않은것
중국(96.7%) 중국(97.3%) 중국(98.2%) 중국(94.5%) 중국(86.2%)
앵귈라(1.2%) 독일(1.3%) 독일(1.4%) 독일(3.2%) 미국(13%)
대만(0.9%) 대만(0.7%) 일본(0.7%) 홍콩(1.7%) 독일(0.6%)
<연도별 희토류의 수출국가>
품명 `11 `12 `13 `14 `15
희토류 가공하지
않은것
일본 (93.3%) 중국 (77.5%) 중국(83.9%) 중국(72.7%) 필리핀(27.1%)
네덜란드(5.8%) 일본(20.1%) 대만(6.6%) 베트남(20.5%) 중국(14.8%)
대만(0.7%) 브라질,태국(1.2%) 일본(4.3%) 일본(4.4%) 일본(5.7%)
<란타늄의 연간 평균가격 >
- (평균가격) 산화란타늄 의 연도별 가격변동은 증가추세에 있다가 `11년도부터 하락세에 있으며, `15년기준 2,961불/ton 정도이다.
<란타늄의 연간 평균가격 >
연도 평균가격(USD/ton)
`05 1,519.63
`06 1,756.82
`07 3,040.31
`08 7,962.98
`09 5,830.95
`05 22,698.08
`06 102,384.62
`07 23,341.35
`08 7,438.17
`09 5,366.9
`10 2,961.81
◈ 물질흐름 분석
 1차 흐름(원료→1차가공→중간제품→최종제품) 특징
- 국내에는 광산이 없고 정제시설이 없기 때문에 원료 및 기초소재단계에 대한 물질흐름의 수량 파악이 되지 않음.
- 1차 가공제품인 산화란타늄은 모자나이트와 바스트나사이트를 정제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며, 국내에는 이를 제조하는 회사는 없고, 전량 수입에 의존 (2015년 기준 632톤)
- 란타늄 1차가공 중간제품으로의 제품은 자동차 촉매, 석유화학촉매, 연마재, 형광체, 광학용 유리, 전지, 합금첨가제, 발화합금등 으로 이용
- 최종제품단계로 분류하게 되면 수송장비, 석유 및 석탄제품, 전기 및 전자기기, 정밀기기, 일반기계, 화학제품으로 나눌 수 있음
- 란타늄의 주된 활용은 촉매제품(316톤), 2차전지제품(259톤) 에 대부분이 쓰임
- 란타늄의 최종수급량은 수송장비에 44.6%(319톤), 전기 및 전자기기 35.7%(225톤), 석유및 화학제품제조장치 26.9% (192톤), 정밀기기 21.7% (155톤) 화학제품 2.1% (15톤)이 국내 수급되고 있음.
 2차 흐름(사용축적→수집→재자원화→폐기) 특징
- (수집) 수집은 중간제품단계에서 공정스크랩 343톤과 EPR제도 및 재활용협회를 통해 433톤 수집
- (재자원화) 수집된 776톤은 재자원화 기술 부족 등으로 재자원화 되지 못하고 전량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