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금속특징 |
물성 |
|
주기율표 8족 6주기에 속하는 백금족원소로 원소기호 Os, 원자량 190.23 g/mol이며, 백금족 금속가운데 녹는점이 가장 높음. |
|
- |
천연에서 산출되는 원소 중 밀도가 가장 크며 회백색의 금속으로 매우 단단하며 부서지기 쉽고 고온에서도 가공하기 어려움. |
|
- |
실온에서 점막을 자극하는 유독가스를 방출하며, 산화반응을 일으킴. |
|
- |
(천연자원) 순수한 오스뮴 금속은 천연에서 산출되지 않고, 다른 백금족 금속과 섞여있는 천연 합금으로 발견됨. |
|
- |
(주요용도) 수소첨가·암모니아합성의 촉매로 쓰이며 전기접점재료, 전구의 필라멘트, 축음기 바늘로 사용되고, 이리듐과의 합금은 펜촉이나 정밀 베어링으로 사용됨. |
주요용도 |
|
수소첨가·암모니아합성의 촉매로 쓰이며 전기접점재료, 전구의 필라멘트, 축음기 바늘로 사용되고, 이리듐과의 합금은 펜촉이나 정밀 베어링으로 사용됨. |
|
|
● |
국내에서는 사산화오스뮴이 전자현미경의 시료가 비교적 살아있을 때와 가까운 상태로 생물의 미세구조를 고정하기 때문에 생물시료의 고정제로 사용되고 있음. |
| <오스뮴의 주요용도 >
(단위 : 톤, %) |
|
| 산업 |
사용제품 |
특징 |
| 정밀기기 |
사산화 오스뮴 |
오스뮴코팅의 재료로 사용 |
|
천연자원 동향 |
|
- |
(매장 및 생산) 전세계 백금족 매장량은 약 66,110톤 정도이며, 매장량 및 생산량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비중이 가장 높음. |
| <주요 국가별 매장 및 생산량 >
(단위 : 톤) |
|
| 국가 |
매장량 |
생산량 |
| `01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 남아공 |
63,000 |
37.0 |
40.0 |
46.9 |
46.8 |
56.3 |
53.1 |
59.5 |
54.0 |
55.5 |
57.3 |
| 러시아 |
1,100 |
14.5 |
14.5 |
15 |
15 |
15.5 |
15.6 |
14.5 |
12.5 |
11.9 |
12.0 |
| 캐나다 |
310 |
0.7 |
0.7 |
1.7 |
7.1 |
5.0 |
5.0 |
4.0 |
4.0 |
2.6 |
<2.6 |
| 잠바브웨 |
- |
0.04 |
0.5 |
0.9 |
0.8 |
0.9 |
0.9 |
1.7 |
1.8 |
0.8 |
1.3 |
|
| * 매장량은 백금족 전체를 포함한 물량이며, 생산량은 백금족에서 백금과 팔라듐을 제외한 금속 전체를 포함한 물량임. |
|
- |
(수출입)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은 미가공 및 분상의 상태로 수입되며, 수출보다 수입의 비중이 높음. |
|
|
● |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은 HS코드가 함께 묶여 수출입이 관리되고 있어, 각각의 수출입 중량 및 금액을 산출하기 어려운 상황 |
| <연도별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원료의 수입현황 >
(단위: kg, 천불) |
|
| 품명 /HS코드 |
구분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미가공 및 분상의 것
(711041) |
중량 |
255 |
443 |
635 |
571 |
361 |
379 |
281 |
493 |
438 |
400 |
| 금액 |
813 |
618 |
1511 |
1,562 |
2,047 |
6,259 |
2,429 |
3,104 |
3,793 |
3,976 |
기타
(711049) |
중량 |
57 |
80 |
67 |
101 |
196 |
69 |
121 |
124 |
142 |
224 |
| 금액 |
343 |
180 |
288 |
312 |
1,592 |
929 |
797 |
635 |
1,853 |
1,049 |
| 합계 |
중량 |
312 |
523 |
702 |
672 |
557 |
448 |
402 |
617 |
580 |
624 |
| 금액 |
1,156 |
798 |
1,799 |
1,874 |
3,639 |
7,188 |
3,226 |
3,739 |
5,646 |
5,025 |
|
| <연도별 루테늄 원료의 수출현황 >
(단위: kg, 천불) |
|
| 품명 /HS코드 |
구분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미가공 및 분상의 것
(711041) |
중량 |
- |
6 |
116 |
167 |
211 |
167 |
40 |
189 |
285 |
80 |
| 금액 |
- |
28 |
373 |
562 |
938 |
2648 |
580 |
375 |
697 |
341 |
기타
(711049) |
중량 |
- |
5 |
3 |
6 |
41 |
181 |
13 |
168 |
15 |
16 |
| 금액 |
- |
13 |
50 |
24 |
214 |
817 |
9 |
48 |
225 |
180 |
| 합계 |
중량 |
- |
11 |
119 |
173 |
252 |
348 |
53 |
357 |
300 |
96 |
| 금액 |
- |
41 |
423 |
586 |
1,152 |
3,465 |
589 |
423 |
922 |
521 |
|
|
- |
(수출입 국가 )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의 주요 수입 국가는 남아프리카와 일본이며, 수출 국가로는 중국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 <연도별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원료의 수입국가 > |
|
| 품명 |
`06 |
`07 |
`08 |
`09 |
`10 |
| 가공하지 않은것 |
미국(47.4%) |
영국(57.2%) |
영국(44.2%) |
남아프리카
(75.1%)
|
남아프리카
(55.4%)
|
| 남아프리카
(33.4%)
|
남아프리카
(20.6%)
|
남아프리카
(30.5%)
|
일본(14.6%) |
일본(24.6%) |
| 기타 |
러시아(39.6%) |
러시아(38%) |
미국(33.1%) |
미국(50.4%) |
일본(76.1%) |
| 일본(36.4%) |
미국(33%) |
남아프리카
(32.9%)
|
남아프리카
(15.6%)
|
미국(9.7%) |
| 미국(14.1%) |
남아프리카
(15.2%)
|
스위스(16.1%) |
독일(8%) |
|
| <연도별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원료의 수출국가 > |
|
| 품명 |
`06 |
`07 |
`08 |
`09 |
`10 |
| 가공하지 않은것 |
중국(88.8%) |
중국(65.%) |
중국(97.9%) |
중국(95.1%) |
중국(74.2%) |
| 일본(30.1%) |
| 일본(11.2%) |
일본(14.6%) |
| 기타 |
일본(76.6%) |
독일(39.8%) |
미국(99.9%) |
중국(68.8%) |
미국(72.8%) |
| 중국(17.8%) |
일본(32.5%) |
미국(27.1%) |
중국(19.6%) |
|
|
- |
(평균가격 ) 루테늄의 연도별 가격변동은 증가추세에 있으며, `10년기준 약 7불/kg을 보임. |
| <오스뮴의 연간 평균가격 > |
|
|
| 연도 |
평균가격(USD/g) |
| `01 |
13 |
| `02 |
13 |
| `03 |
13 |
| `04 |
13 |
| `05 |
13 |
| `06 |
13 |
| `07 |
13 |
| `08 |
13 |
| `09 |
13 |
| `10 |
13 |
|
 |
|
2차자원 동향 |
|
- |
(수출입 ) 스크랩 수출입은 증가 추세에 있으며, 금액은 수입이 더 많이 차지하나, 중량은 수출이 더 많이 차지함. |
|
|
● |
로듐,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은 HS코드가 함께 묶여 스크랩 수출입이 관리되고 있어, 각각의 스크랩 수출입 중량 및 금액을 산출하기 어려운 상황 |
| <로듐,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스크랩의 연도별 수출입 현황 >
(단위: 톤, 백만불) |
|
| 구분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 수입 |
중량 |
28 |
53 |
808 |
882 |
800 |
887 |
2,188 |
2,179 |
3,203 |
3,682 |
| 금액 |
0 |
3 |
2 |
1 |
2 |
178 |
459 |
622 |
709 |
621 |
| 수출 |
중량 |
24 |
37 |
988 |
623 |
1,250 |
2,728 |
5,807 |
4,104 |
2,227 |
7,206 |
| 금액 |
1 |
1 |
5 |
8 |
13 |
19 |
17 |
25 |
6 |
16 |
|
| * 스크랩의 HS코드 : 711299 |
|
- |
(수출입 국가 ) 스크랩 수입 대상 국가는 인도네시아, 인도, 스페인 등이며, 수출 대상 국가는 대부분 일본 |
| <로듐,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스크랩의 연도별 주요 수입국가 비율 > |
|
| 국가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 호주 |
- |
99.3 |
- |
- |
4 |
0.1 |
- |
- |
- |
| 인도네시아 |
- |
- |
- |
0.9 |
0.8 |
39.6 |
60.3 |
38.1 |
36.2 |
| 미국 |
68.1 |
- |
24.4 |
29.7 |
37.4 |
0.1 |
8.2 |
6.6 |
7.3 |
| 인도 |
- |
- |
17.6 |
2.1 |
- |
34.7 |
9.9 |
30.5 |
12.2 |
| 스페인 |
- |
- |
- |
2.1 |
- |
19.2 |
9.3 |
10.8 |
22.1 |
| 필리핀 |
25.0 |
0.4 |
21.1 |
31.4 |
47.7 |
0.4 |
0.1 |
0.1 |
0.4 |
| 캐나다 |
- |
- |
27.9 |
10.1 |
2.6 |
- |
- |
- |
0.0 |
| 브라질 |
- |
- |
- |
- |
- |
3.7 |
10.0 |
4.9 |
5.9 |
| 베트남 |
- |
- |
- |
7.6 |
- |
- |
- |
- |
- |
| 불가리아 |
- |
- |
- |
- |
- |
- |
- |
0.5 |
6.1 |
| 파키스탄 |
- |
- |
- |
5.4 |
- |
- |
- |
- |
- |
| 뉴질랜드 |
- |
- |
- |
- |
5.4 |
- |
- |
- |
- |
| 칠레 |
|
- |
- |
- |
- |
0.8 |
0.4 |
1.8 |
9.4 |
| 대만 |
4.4 |
- |
5.5 |
- |
- |
- |
0.0 |
- |
- |
| 벨기에 |
- |
- |
- |
4.5 |
- |
- |
- |
- |
- |
| 네덜란드 |
- |
- |
- |
4.5 |
- |
- |
- |
0.0 |
- |
| 스리랑카 |
- |
- |
1.3 |
0.7 |
0.8 |
- |
- |
3.7 |
- |
| 일본 |
2.5 |
0.3 |
2.3 |
1 |
1.4 |
- |
0.0 |
3.0 |
0.0 |
| 아이슬란드 |
- |
- |
|
- |
- |
- |
1.2 |
- |
- |
| 오만 |
- |
- |
- |
- |
- |
1.5 |
0.6 |
0.1 |
0.4 |
|
| <로듐,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스크랩의 연도별 주요 수출국가 비율 > |
|
| 국가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 일본 |
6.4 |
2.8 |
60.5 |
87.9 |
64.9 |
68.0 |
80.1 |
97.4 |
77.8 |
| 미국 |
84.4 |
45.4 |
22.2 |
5.4 |
14.1 |
0.1 |
0.7 |
- |
- |
| 캐나다 |
- |
50.5 |
7.4 |
- |
0.8 |
0.9 |
1.6 |
- |
- |
| 영국 |
6.4 |
- |
2.4 |
- |
3.6 |
14.2 |
13.7 |
0.1 |
0.1 |
| 독일 |
- |
- |
|
4.5 |
5.1 |
10.1 |
3.6 |
2.1 |
18.3 |
| 이탈리아 |
- |
- |
- |
- |
- |
- |
- |
- |
3.9 |
| 스와질랜드 |
2.8 |
- |
- |
- |
- |
- |
- |
- |
- |
| 중국 |
0.0 |
0.4 |
6.6 |
1.0 |
7.8 |
5.9 |
0.0 |
0.3 |
- |
| 홍콩 |
- |
0.9 |
1.0 |
1.3 |
3.6 |
0.6 |
0.4 |
- |
- |
| 싱가포르 |
- |
- |
- |
- |
- |
- |
- |
- |
- |
|
| ◈ 물질흐름 분석 |
1차 흐름(원료→1차가공→중간제품→최종제품) 특징 |
|
- |
1차가공제품인 사산화오스뮴(osmium tetroxide)의 형태로 0.1kg이 수입되어 중간제품인 전자현미경 시료고정제로 사용됨. |
|
|
● |
문헌상 화학공업촉매, 축음기 바늘, 전구의 필라멘트, 펜촉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국내 미생산 및 기술향상(대체물질 개발) 등의 이유로 현재 물질흐름이 존재하지 않음. |
|
|
● |
오스뮴의 국내 제련시설 혹은 오스뮴화합물 생산시설은 존재하지 않음. |
|
- |
중간제품에서 최종산업(제품)으로 투입되는 0.1 kg은 전량 정밀기기 산업으로 투입됨. |
|
|
● |
문헌상 화학공업촉매, 축음기 바늘, 전구의 필라멘트, 펜촉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국내 미생산 및 기술향상(대체물질 개발) 등의 이유로 현재 물질흐름이 존재하지 않음. |
|
- |
중간제품에서 최종제품으로 투입되는 2,065kg 중 대부분(약 87%)은 컴퓨터 및 주변기기이며, 그 외 직접회로, 가전용전열기기, 기타전기장치, 무선통신단말기 등으로 사용됨. |
2차 흐름(사용축적→수집→재자원화→폐기) 특징 |
|
- |
(수집 및 재자원화 ) 오스뮴은 전세계적으로 사용량이 매우 적고, 국내 사용량 역시 극소량이라 재자원화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
|
● |
재자원화를 위한 설비 투자 대비 경제성이 매우 낮아 국내 재자원화 업체가 전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