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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름의 특징

자원이용효율성 개선과 자원순환 촉진을 통한 자원생산성 향상을 위해 천연자원(1차 자원)의 개발 및 수급현황 및 폐자원(2차 자원)의 순환과정을 포괄하는 자원 전과정 관련된 물질정보 흐름의 특징을 분석한 자료를 공유합니다.
◈ 금속특징
 물성
주기율표 제 9족에 속하는 백금족 금속 중 하나로 원소기호는 Ir, 원자번호는 77로, 매우 단단하고 왕수에도 녹지 않을 만큼 산에 강하며, 가압산소 또는 과염소산나트륨이 공존하면 가열에 의해 진한 염산에 녹음.
- (천연자원) 니켈과 구리 제련시 부산물로서 얻을 수 있으며 백금광 속에 오스뮴과 천연합금인 이리도스민으로 만들어 존재함.
 주요용도
백금과의 합금은 단단하고 산에 강해 전극․전기 접점 등에 사용되며, 대부분의 수요처는 자동차 부분품 제조업, 전자산업, 의료기기산업
<이리듐 의 주요용도 >
산업 사용제품 특징
수송장비 점화플러그 혼합기를 점화하는 라이터 역할을하는 점화플러그의 Tip 부분에 사용됨

백금+백금, 백금+이리듐 조합으로 사용

전기 및 전자기기 불용성 전극 전극의 종류에 따라 높은 염소발생, 높은 전류 밀도 등 극성 반전 전용으로 최적의 전극 제작이 가능

전극으로부터 슬러지 발생이 없으며 전해액관련 제품의 품질 관리가 가능

기타 치재료합금 치재료 제작에 사용되는 백금족 광물에 미량 포함되어 있음
 천연자원 동향
- (매장 및 생산) 전세계 백금족 매장량은 약 66,110톤 정도이며, 매장량 및 생산량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비중이 가장 높음.
<주요 국가별 매장 및 생산량 >
(단위 : 톤)
국가 매장량 생산량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남아공 63,000 37.0 40.0 46.9 46.8 56.3 53.1 59.5 54.0 55.5 57.3
러시아 1,100 14.5 14.5 15 15 15.5 15.6 14.5 12.5 11.9 12.0
캐나다 310 0.7 0.7 1.7 7.1 5.0 5.0 4.0 4.0 2.6 <2.6
잠바브웨 - 0.04 0.5 0.9 0.8 0.9 0.9 1.7 1.8 0.8 1.3
* 매장량은 백금족 전체를 포함한 물량이며, 생산량은 백금족에서 백금과 팔라듐을 제외한 금속 전체를 포함한 물량임.
- (수출입)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은 미가공 및 분상의 상태로 수입되며, 수출보다 수입의 비중이 높음.
●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은 HS코드가 함께 묶여 수출입이 관리되고 있어, 각각의 수출입 중량 및 금액을 산출하기 어려운 상황
<연도별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원료의 수입현황 >
(단위: kg, 천불 )
품명 /HS코드 구분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미가공 및
분상의 것

(711041)

중량 255 443 635 571 361 379 281 493 438 400
금액 813 618 1511 1,562 2,047 6,259 2,429 3,104 3,793 3,976

기타

(711049)

중량 57 80 67 101 196 69 121 124 142 224
금액 343 180 288 312 1,592 929 797 635 1,853 1,049
합계 중량 312 523 702 672 557 448 402 617 580 624
금액 1,156 798 1,799 1,874 3,639 7,188 3,226 3,739 5,646 5,025
<연도별 루테늄 원료의 수출현황 >
(단위: kg, 천불)
품명 /HS코드 구분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미가공 및
분상의 것

(711041)

중량 - 6 116 167 211 167 40 189 285 80
금액 - 28 373 562 938 2648 580 375 697 341

기타

(711049)

중량 - 5 3 6 41 181 13 168 15 16
금액 - 13 50 24 214 817 9 48 225 180
합계 중량 - 11 119 173 252 348 53 357 300 96
금액 - 41 423 586 1,152 3,465 589 423 922 521
- (수출입 국가 )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의 주요 수입 국가는 남아프리카와 일본이며, 수출 국가로는 중국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연도별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원료의 수입국가 >
품명 `06 `07 `08 `09 `10
가공하지 않은것 미국(47.4%) 영국(57.2%) 영국(44.2%) 남아프리카

(75.1%)

남아프리카

(55.4%)

남아프리카

(33.4%)

남아프리카

(20.6%)

남아프리카

(30.5%)

일본(14.6%) 일본(24.6%)
기타 러시아(39.6%) 러시아(38%) 미국(33.1%) 미국(50.4%) 일본(76.1%)
일본(36.4%) 미국(33%) 남아프리카

(32.9%)

남아프리카

(15.6%)

미국(9.7%)
미국(14.1%) 남아프리카

(15.2%)

스위스(16.1%) 독일(8%)
<연도별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원료의 수출국가 >
품명 `06 `07 `08 `09 `10
가공하지 않은것 중국(88.8%) 중국(65.%) 중국(97.9%) 중국(95.1%) 중국(74.2%)
일본(30.1%)
일본(11.2%) 일본(14.6%)
기타 일본(76.6%) 독일(39.8%) 미국(99.9%) 중국(68.8%) 미국(72.8%)
중국(17.8%) 일본(32.5%) 미국(27.1%) 중국(19.6%)
- (평균가격 ) 루테늄의 연도별 가격변동은 증가추세에 있으며, `10년기준 약 7불/kg을 보임.
<이리듐의 연간 평균가격 >
연도 평균가격(USD/g)
`01 14.56
`02 10.33
`03 3.28
`04 6.53
`05 5.96
`06 12.30
`07 15.77
`08 15.87
`09 15.00
`10 22.55
이리듐의 연간 평균가격
  2차자원 동향
- (수출입 ) 스크랩 수출입은 증가 추세에 있으며, 금액은 수입이 더 많이 차지하나, 중량은 수출이 더 많이 차지함.
● * 로듐,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은 HS코드가 함께 묶여 스크랩 수출입이 관리되고 있어, 각각의 스크랩 수출입 중량 및 금액을 산출하기 어려운 상황
<로듐,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스크랩의 연도별 수출입 현황 >
(단위: 톤, 백만불)
구분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수입 중량 28 53 808 882 800 887 2,188 2,179 3,203 3,682
금액 0 3 2 1 2 178 459 622 709 621
수출 중량 24 37 988 623 1,250 2,728 5,807 4,104 2,227 7,206
금액 1 1 5 8 13 19 17 25 6 16
* 스크랩의 HS코드 : 711299
- (수출입 국가 ) 스크랩 수입 대상 국가는 인도네시아, 인도, 스페인 등이며, 수출 대상 국가는 대부분 일본
<로듐,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스크랩의 연도별 주요 수입국가 비율 >
국가 `02 `03 `04 `05 `06 `07 `08 `09 `10
호주 - 99.3 - - 4 0.1 - - -
인도네시아 - - - 0.9 0.8 39.6 60.3 38.1 36.2
미국 68.1 - 24.4 29.7 37.4 0.1 8.2 6.6 7.3
인도 - - 17.6 2.1 - 34.7 9.9 30.5 12.2
스페인 - - - 2.1 - 19.2 9.3 10.8 22.1
필리핀 25.0 0.4 21.1 31.4 47.7 0.4 0.1 0.1 0.4
캐나다 - - 27.9 10.1 2.6 - - - 0.0
브라질 - - - - - 3.7 10.0 4.9 5.9
베트남 - - - 7.6 - - - - -
불가리아 - - - - - - - 0.5 6.1
파키스탄 - - - 5.4 - - - - -
뉴질랜드 - - - - 5.4 - - - -
칠레   - - - - 0.8 0.4 1.8 9.4
대만 4.4 - 5.5 - - - 0.0 - -
벨기에 - - - 4.5 - - - - -
네덜란드 - - - 4.5 - - - 0.0 -
스리랑카 - - 1.3 0.7 0.8 - - 3.7 -
일본 2.5 0.3 2.3 1 1.4 - 0.0 3.0 0.0
아이슬란드 - -   - - - 1.2 - -
오만 - - - - - 1.5 0.6 0.1 0.4
<로듐, 루테늄, 이리듐, 오스뮴 스크랩의 연도별 주요 수출국가 비율 >
국가 `02 `03 `04 `05 `06 `07 `08 `09 `10
일본 6.4 2.8 60.5 87.9 64.9 68.0 80.1 97.4 77.8
미국 84.4 45.4 22.2 5.4 14.1 0.1 0.7 - -
캐나다 - 50.5 7.4 - 0.8 0.9 1.6 - -
영국 6.4 - 2.4 - 3.6 14.2 13.7 0.1 0.1
독일 - -   4.5 5.1 10.1 3.6 2.1 18.3
이탈리아 - - - - - - - - 3.9
스와질랜드 2.8 - - - - - - - -
중국 0.0 0.4 6.6 1.0 7.8 5.9 0.0 0.3 -
홍콩 - 0.9 1.0 1.3 3.6 0.6 0.4 - -
싱가포르 - - - - - - - - -
◈ 물질흐름 분석
 1차 흐름(원료→1차가공→중간제품→최종제품) 특징
- 국내에서는 파우더 형태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 산화이리듐형태로 가공되어 불용성 전극 도금제료로 투입됨.
● 불용성전극으로 투입되는 흐름은 파우더 형태로 수입하며 이는 사용업체에서 직접 수입함.
- `10년 기준 국내 이리듐 총 사용량은 약 120kg(최종제품단계투입량 기준)으로 대부분 합금형태로 수입되어 사용됨.
● 자동차 점화플러그 생산 97%, 치재료 합금 및 불용성 전극 도금재료 3%의 비율로 사용됨.
 2차 흐름(사용축적→수집→재자원화→폐기) 특징
- (수집 및 재자원화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수종장비에서 8kg 수집되나, 국내에서의 이리듐의 재자원화는 이루어지지 않고 전량 해외로 수출
● 재자원화를 통한 수익보다 재자원화에 투입되는 비용이 높아, 재자원화가 이루어지지 않음.
● 이리듐이 극소량 포함된 합금으로 수집되어 이리듐의 회수가 목적이 아닌 기타 금속의 회수와 함께 회수되는 형태